
박정미 감독이 연출·출연한 다큐멘터리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이 런던에서 시작된 ‘0원 살이’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선보였다. 스킵 다이빙, 스퀏팅, 히치하이킹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전 세계 길 위에서 ‘마음이 머물 수 있는 집’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전주국제영화제 배급지원상과 부산평화영화제 도란도란관객상·장편우수상 등을 수상한 이 작품은 9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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