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명 자녀인 소유찬·소유미 남매와 '무명전설' 패밀리 곽영광·곽민지 남매가 '가족 청백전'에 출격했다. 곽영광은 동생 곽민지가 희귀암 투병 중에도 명문대 간호학과를 졸업했다고 밝혀 감동을 주었다. 곽민지는 투병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이ような 훈훈한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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