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시즌 종료를 50여 일 앞두고 투수 코치진 3명을 한꺼번에 경질했다.AP통신은 지난 12일(한국시간) 에인절스가 마이크 매덕스 투수코치와 돔 치티 불펜코치, 대릴 스콧 보조코치를 경질했다고 보도했다.에인절스는 전날까지 45승 74패, 승률 0.378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었다. 팀 평균자책점(ERA)은 4.51로 전체 24위이며, 볼넷은 508개로 가장 많다.이번에 경질된 마이크 매덕스 코치는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투수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이 소식은 ggilbo.com 등 언론 보도를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과 사진은 아래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